어떤 상황에서 쓰나요
가진 현금과 연소득으로 최대 얼마짜리 집까지 살 수 있는지 알아보는 계산기입니다. "집값의 몇 %까지 대출"(LTV)과 "소득 대비 상환 부담"(DSR) 두 기준을 함께 보고 더 낮은 쪽을 매수 가능 가격으로 안내합니다.
계산 원리
LTV 기준 가격 = 보유 현금 ÷ (1 − LTV) (계산기 기준: 규제지역 60%, 비규제지역 70%)
DSR 기준 가격 = 보유 현금 + 감당 가능한 대출 ((연소득 × 40% − 기존 연 상환액)을 12로 나눈 금액을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으로 계산)
매수 가능 가격 = min(LTV 기준, DSR 기준) · 필요 대출 = 매수 가능 가격 − 현금
입력 방법
지역 구분, 보유 현금, 연소득,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, 예상 금리(기본 4.5%), 대출 기간(기본 30년)을 입력합니다. 기존 대출 상환액은 1년 동안 갚는 원금과 이자 합계입니다.
결과 해석과 실제 예시
| 조건 | LTV 기준 | DSR 기준 | 매수 가능 가격 | 필요 대출 |
|---|---|---|---|---|
| 현금 2억 · 소득 6천만 · 기존 0 · 규제지역 · 4.5% · 30년 | 5억 원 | 약 5.95억 원 | 5억 원 (LTV 적용) | 3억 원 |
| 현금 3억 · 소득 8천만 · 기존 연 1천만 · 비규제 · 4.5% · 30년 | 10억 원 | 약 6.62억 원 | 약 6.62억 원 (DSR 적용) | 약 3.62억 원 |
첫 예시는 소득으로는 약 6억 원까지 가능하지만 담보 비율이 5억 원에서 막힙니다. 두 번째는 담보 여력은 충분한데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한도를 정합니다. 어느 쪽이 막히는지에 따라 현금을 늘릴지 소득을 늘릴지 전략이 달라집니다.
주의사항
- LTV와 DSR 비율은 계산기 단순화 값입니다. 실제로는 지역, 주택 가격, 생애최초 여부, 스트레스 DSR에 따라 달라지며 정책이 자주 바뀝니다. 대출 상담 전 금융당국·은행 안내를 확인하세요.
- 취득세, 중개수수료, 이사비 등 부대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 이 비용은 취득세·중개수수료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.
- 대출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만 가정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소득이 없으면 어떻게 계산되나요?
소득 기준 대출 여력이 0이 되어 매수 가능 가격이 보유 현금과 같게 나옵니다.
보유 현금에 전세보증금도 넣나요?
집을 사서 입주할 때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만 넣으세요. 회수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자금은 제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금리를 바꾸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나요?
금리가 오르면 같은 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출이 줄어 DSR 기준 가격이 낮아집니다. 보수적으로 여러 값을 넣어 비교해 보세요.
함께 보면 좋은 글과 계산기
LTV와 DSR 중 무엇이 한도를 정하는지 자세히 보기 →
기준일: 2026년 9월 21일 · 작성: 자산 파일럿 편집팀 · LTV·DSR 비율은 계산기 단순화 기준입니다. 실제 규제는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 발표와 각 금융회사 심사 기준을 확인하세요. 이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금융·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세율·금리·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 공식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