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전체 계산기

무료 금융 계산기

정기예금 이자 계산기

자산 파일럿 편집팀

정기예금 이자 계산기

아래에서 바로 계산해보세요

어떤 상황에서 쓰나요

목돈을 한 번에 맡기는 정기예금은 만기에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을 미리 알면 상품 비교가 쉬워집니다. 이 계산기는 예치금·연이율·기간을 넣으면 세전 이자, 이자소득세, 세후 수령액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.

계산 원리

단리 이자 = 원금 × 연이율 × (개월수÷12)
월복리 이자 = 원금 × (1 + 연이율÷12)개월수 − 원금
세후 이자 = 세전 이자 × (1 − 세율)

세율 옵션은 일반과세 15.4%(소득세 14%+지방소득세 1.4%), 세금우대 9.5%, 비과세 0% 세 가지입니다. 세금우대·비과세는 가입 자격이 있는 경우에만 해당하므로 계산기 옵션이 곧 내 자격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

입력 방법

예치 금액, 세전 연이율(%), 예치 기간(개월)을 넣고 단리·복리, 과세 방식을 고릅니다. "만기 후 재예치"를 켜면 만기 수령액을 다시 같은 조건으로 맡겼을 때의 금액도 볼 수 있습니다.

결과 해석과 실제 예시

3,000만 원을 연 3.5%로 맡긴 경우입니다(금리는 계산 예시용 가정).

조건세전 이자세후 이자세후 수령액
12개월 단리, 일반과세1,050,000원888,300원30,888,300원
12개월 월복리, 일반과세약 1,067,009원약 902,689원약 30,902,689원
24개월 단리, 일반과세2,100,000원1,776,600원31,776,600원

1년짜리에서는 단리와 월복리의 세후 차이가 약 1.4만 원에 그칩니다. 복리 효과는 기간이 길수록 커지지만, 시중 정기예금은 단리 상품이 많으므로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부터 확인하세요.

주의사항

  • 계산 결과는 세금까지 반영한 추정치이며 중도해지 시 이율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  • 연간 금융소득(이자+배당)이 2,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  • 예금자보호는 금융회사별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입니다. 여러 곳에 나눠 맡기는 경우 한도를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은행 앱 계산과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
앱은 세전 금액을 기본으로 보여주거나 일수 계산(예치일수÷365)을 쓰기도 합니다. 이 계산기는 개월 단위로 계산하므로 며칠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단리와 복리 중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?

가입하려는 상품설명서의 "이자 계산 방법"을 따르면 됩니다. 확인이 어렵다면 두 방식으로 각각 계산해 차이가 얼마인지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.

재예치하면 얼마나 늘어나나요?

재예치 옵션은 만기 수령액을 새 원금으로 같은 금리·기간으로 한 번 더 맡긴다고 가정한 값입니다. 금리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

함께 보면 좋은 글과 계산기

예금과 적금의 이자 차이 비교 자세히 보기 →

공식 출처와 검증 방법

표의 정기예금 예시를 단리·월복리 공식으로 따로 계산해 한 칸씩 일치함을 확인했습니다. 이자소득세 15.4%는 소득세법 원천징수세율 14%에 지방소득세 1.4%를 더한 값이고, 예금자보호 한도는 금융회사별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입니다(2025년 9월 1일 상향).

기준일: 2026년 10월 18일 · 작성: 자산 파일럿 편집팀 · 세율은 소득세법상 이자소득 원천징수(14%)와 지방소득세(1.4%) 기준입니다. 상품별 금리·계산 방식은 금융회사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. 이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금융·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세율·금리·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 공식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