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상황에서 쓰나요
보유 주식이 떨어졌을 때 추가로 사면 평균 매입 단가(평단가)가 얼마로 내려가는지 미리 확인하는 계산기입니다. 살지 말지를 정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추가 매수 전후 숫자를 나란히 보여주는 도구입니다.
계산 원리
새 평단가 = (보유 평단가 × 보유 수량 + 추가 매수금액) ÷ (보유 수량 + 추가 수량)
추가 수량 = 추가 매수금액 ÷ 현재 시장가 · 수익률 = (시장가 − 평단가) ÷ 평단가
추가 매수는 항상 입력한 현재 시장가에 체결된다고 가정합니다. 수수료와 세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입력 방법
보유 평단가, 보유 수량, 현재 시장가를 넣습니다. 추가 매수는 "금액"과 "수량" 중 편한 쪽에 입력하면 다른 쪽이 시장가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. 세 값이 모두 입력되어야 결과가 표시됩니다.
결과 해석과 실제 예시
| 조건 | 새 평단가 | 총 수량 | 수익률 전 → 후 | 물타기 후 평가손익 |
|---|---|---|---|---|
| 평단 70,000원 · 100주 · 현재가 60,000원 · 50주 추가 | 66,667원 | 150주 | −14.29% → −10.00% | −1,000,000원 |
| 평단 50,000원 · 200주 · 현재가 40,000원 · 100주 추가 | 46,667원 | 300주 | −20.00% → −14.29% | −2,000,000원 |
| 평단 100,000원 · 10주 · 현재가 120,000원 · 5주 추가 | 106,667원 | 15주 | +20.00% → +12.50% | +200,000원 |
세 예시 모두 추가 매수를 현재가로 하기 때문에 평가손익 금액은 추가 매수 전과 같습니다(−100만 원, −200만 원, +20만 원). 바뀌는 것은 수익률뿐입니다. 손실 중인 두 예시는 투자금이 늘어 분모가 커지면서 손실률이 줄고, 수익 중인 세 번째 예시는 평단가가 올라 수익률이 낮아집니다. 추가 매수는 평단가를 현재가 쪽으로 끌어당길 뿐 주가 방향을 바꾸지는 않습니다.
주의사항
- 추가 매수를 하면 그 종목에 묶인 금액이 늘어납니다. 주가가 더 떨어지면 손실 금액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.
- 평단가는 화면에서 원 단위로 반올림되어 표시됩니다.
-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추가 매수 금액과 수량을 둘 다 넣어야 하나요?
한쪽만 넣으면 됩니다. 금액을 넣으면 시장가로 나눠 수량이, 수량을 넣으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수수료와 세금은 왜 빠져 있나요?
증권사와 거래 종류마다 달라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실제 평단가는 증권사 앱의 매입 단가와 소폭 다를 수 있습니다.
평단가가 낮아지면 손실이 줄어드나요?
손실률(%)은 줄어들지만 투입 금액이 늘었으므로 절대 손실 금액은 주가에 따라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. 자세한 비교는 아래 안내 글을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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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일: 2026년 9월 21일 · 작성: 자산 파일럿 편집팀 · 가중평균 매입단가 공식으로 계산하며 시장가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입니다. 이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금융·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세율·금리·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 공식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